전체 글

MAKE SOMETHING PEOPLE WANT
애플은 2017년, 아이폰X를 발표하며 깜짝스러운 디자인을 공개하였습니다. 바로 화면의 베젤을 얇게 하고 위쪽에 카메라랑 수화부만 남겨둔 디자인, 즉 노치 디자인을 적용한 아이폰X를 발표하며 세계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애플의 발표 후 여러 사람들은 M자 탈모라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에서는 이 노치를 저격하는 광고도 냈습니다. 그 후 4년, 애플은 노치 사이즈를 줄이긴 했지만 노치를 아직도 고집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왜 노치를 포기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노치를 제거하기에는 기술적인 한계 사실 노치에는 우리가 보기에는 검은색으로 보이지만 이 아래에는 수 많은 센서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당장 우리가 많이쓰는 Face ID센서, 통화할때 쓰는 수화부, 전면카메라 등등 매우 많은 센서들이 있는데 이 센서..
저는 NodeJS가 웹개발계에서 각광받고 있을 시점에 PHP를 통해 웹개발에 입문하게 된 좀 특이한 사례입니다. 그래서 저는 남들보다 늦게 PHP에 입문하게 되었고, 지금도 PHP를 공부하고 있는 초보 개발자입니다. 하지만 요즘 PHP를 한다고 하면 많이들 퇴물 언어가 아니냐라고 묻고 있습니다. 사실 PHP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아직은 퇴물 언어가 아닙니다. 지금도 수많은 웹사이트가 PHP를 통해 코딩되어 공개되고 있으며, 이미 PHP를 통해 코딩된 수많은 웹사이트가 존재합니다. 지금도 PHP는 개발 언어중 10위 내에 있으며, 아무리 퇴물이라 해도 웹개발에서 PHP가 가진 영향력이 오래되었고 어마무시한 만큼 지금도 무시할 수 없는 존재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PHP는 절대로 향후 몇십년간은 계속 쓰일 것입..
웹개발에 혁신을 일으킨 라이브러리인 앵귤러JS가 11년만에 역사속으로 사라집니다. 또한 앵귤러JS 커뮤니티도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하지만 구글은 그 다음 버전인 타입스크립트 기반 앵귤러는 계속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타입스크립트 기반 앵귤러는 개발 경험을 개선시키고 버그를 식별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서비스를 종료하면 어떤 일이 생기나요? 만약 앵귤러JS가 서비스를 종료한 후에 취약점이 발견된다면 더이상 보안패치가 나오지 않고 취약점을 안고 가야합니다. 또한 더이상 패치가 나오지 않습니다. 앵귤러JS를 계속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퍼포스, XLTS.dev 등등 서드파티로 앵귤러JS를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앵귤러JS를 계속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보안 취약점을 패치해주지 않기에 매우 권장하..
오늘은 HTML과 더 나아가 PHP, Ruby 등등... 까지 개발할 수 있는 개발 환경을 구축해보겠습니다. 사실 HTML이라는 언어는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메모장이랑 브라우저만 있어도 코딩이 가능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 자바스크립트 같은 것과 같이 쓴다면 코딩하기 어려워 개발 환경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번 개발 환경 세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설치 Visual Studio Code - Code Editing. Redefined Visual Studio Code is a code editor redefined and optimized for building and debugging modern web and cloud applications. Visu..
웹이란 뭘까요? 웹이란 뭘까요? 사전적인 정의는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를 통해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웹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인터넷 브라우저를 켜고 매일 방문하시는 구글, 네이버, 덕덕고, 다음같은 사이트들을 웹이라고 부를 수 있겠죠. 웹은 월드 와이드 웹의 약자입니다. 웹의 구조 데이터베이스 -> 웹서버 -> DNS -> 도메인 -> 접속 웹의 구조는 간단합니다.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열고, 웹서버랑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합니다. 그 후 웹서버랑 DNS를 연결..인데 DNS라는 것은 처음 들어보셨을껍니다. 웹서버를 열면 XXX.XXX.XXX.XXX의 IP 주소가 나옵니다. 이 IP주소를 주소 표시줄에 입력하면 접속을 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네이버의 IP 주소는 125.209.222.1..
어쩌피 솔로라 할 것도 없어 뒹굴거리던 12월 19일 저녁에 깃허브에 들어갔더니 갑자기 제가 팔로우하는 분중 한분이 해커톤 참여 레포를 생성하셨길래 저번부터 해커톤에 나가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급하게 아는 친구 한명 불러서 팀으로 하고 아이디어 30분만에 짜고 마감 1시간 남기고 기획서를 작성 후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그 이후에 크리스마스가 아주 재미있어질꺼 같더라구요..ㅎㅎ 그래서 크리스마스동안 밖엔 눈이 오지만, 쓸쓸히 집에서 누워서 코딩을 했고 발표까지 끝났습니다. 그래서 한번 개발기를 적어보겠습니다! 개발 환경 세팅 일단 제가 필요한 것은 1. 서로간의 협업이 가능한 툴이어야하고 2. 여러 플러그인들이 쉽게 깔려야 하고 3. 어디서든지 접근이 가능하고 4. 사용이 쉬워야한다는 조건을 만족할 협..
SEONG Park
OOPSEONG